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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영화감독인 타나다 유키 씨의 소설 「로맨스돌」 이 영화화되어, 배우 타카하시 잇세이 씨가 주연을 맡고, 여배우 아오이 유우 씨가 히로인을 맡는 것이 29일, 알려졌다. 타카하시 씨와 아오이 씨가 영화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와이 슌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2001년) 이후 약 18년 만이 되며, 처음 부부 역을 연기한다. 원작자인 타나다 씨가 각본・연출을 담당하며, 올가을에 공개 예정.
「로맨스돌」 은, 08년에 잡지 「다빈치」(KADOKAWA)에서 연재된 타나다 씨의 소설. 러브돌 장인인 키타무라 테츠오와, 그가 첫눈에 사랑에 빠져 결혼한 아내 소노코와의 매일을 그린 러브스토리. 미인이고 마음씨도 좋은 소노코에게 한눈에 반하여 결혼한 테츠오가, 그녀에게 계속 숨기고 있는 일, 그것은 러브돌 장인으로서 인형을 만드는 것이었다. 테츠오는 일에 몰입하여, 소노코와는 점차 섹스리스가 되고 있었다. 마침내 부부의 위기인가 생각했을 때, 소노코가 가슴 속에 숨겨온 비밀을 털어놓는다...라는 스토리.
영화에서는, 타카하시 씨가 테츠오, 아오이 씨가 소노코를 연기하는 것 외에, 키타로 씨, 와타나베 에리 씨, 피에르 타키 씨, 하마노 켄타 씨, 미우라 토코 씨, 오오쿠라 코지 씨 등도 출연한다.
https://mantan-web.jp/article/20190128dog00m200060000c.html
https://twitter.com/romancedoll/status/108997679801042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