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ansan333/status/1065614633409474560 배우 미츠이시 켄(57)이 테레비도쿄계 연속드라마 「디자이너 시부이 나오토의 휴일」(내년 1월 심야 1시 스타트)에 주연한다. 배우 경력 40년 연속드라마 첫 단독 주연이 된다. 동명 코믹이 원작으로 52세의 디자이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