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도쿄 거주중
호스트나 보이즈바? 이런데 가본적 한번도 없음
아는언니랑 밥먹고 가부키쵸쪽으로 걷는데
말을 걸어왔음
평소같았으면 무시하고 가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언니랑 나랑 갑자기 어떤덴지 가볼까?....이렇게됨
근데 결론적으로 1000엔쓰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입점이라 와리비키 원래 있는데 그 말거는 남자가 또 와리비키 해주는게 있대서 그 자리에서 현금 500엔씩 받고 들어감(60분)
그래서 원래 1500엔부터 시작하는걸 1000엔에 간거임
일단 들어가니까 막 호스트식 인사 오짐
나랑 언니랑 개신기해서 약간 두리번댐ㅋㅋㅋㅋㅋ
토도메의키스 생각남...
일단 에스코트 받아서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룰 설명해주고 술 코스 고르면 남자가 두명 와서 명함 주고 인사하고 앉음(앞에)
몇분 얘기하다보면 직원이 앞에 앉아있는 남자 어깨를 살짝 쳐서 신호를 줌
이제 다음남자들로 체인지 한다는 의미임
그렇게 총 네다섯번 왔다간듯?
남자친구 있냐 이런얘기도 하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저질이거나 막 기분 더러울 얘긴 한번도 안함
근데 세번째 온 남자가 하뉴닮음
나 하뉴 싫어하는데 닮으면서 잘생기고 키컸음
뾰족머리/탈색/성형/하프
이런 여러가지 스타일이 존재함
근데 한국 스타일 남자도 꽤 있었음 (일본인)
내가 말한 하뉴는 객관적으로 길에서 봐도 잘생겼다고 생각할정도였음
그렇게 네 다섯번 왔다 가면 마지막에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라고함
그래서 하뉴고름
하뉴가 다시 와서 10분정도 아이사쯔함ㅋㅋㅋㅋ
그럼 이제 하뉴랑 술을 더 마실지 결정하는거임(그때부턴 추가비용)
우리는 안하고 나옴
연락처 알려달라고하는데 싫으면 거절하면됨
분위기 이상해지는거없음
아맞다 언니랑 마지막에 얘기한남자는 야마삐닮음ㅋㅋㅋㅋㅋㅋㅋ
하뉴가 다음엔 넷이서 밖에서 만나서 밥먹자함
아 테이블은 그냥 다 뚫려있음 일반 카페처럼
술 주문 이런거 아주 살짝 유도는 하지만 강요 이런거 없음
그냥 분위기 재밌게 해주고 이런저런 수다떨고 그게다였음
저 처음 왔는데 이러면서 얘기하니까
설명 재밌게 해주고 한국어도 막 할려고하고
그냥 열심히 일 하더라 ㅋㅋㅋㅋ
화장실 갈땐 에스코트ㅋㅋㅋㅋㅋ
문열고 나오니까 오시보리 들고 기다리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스트에 빠지는 여자들 보면 이해안갔거든?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만약 여자가 남자를 잘 못만나고 인기 없는데 그런데가서 공주대접 받는다고 하면 빠질거같기도 하더라
그 심리를 약간 파악했어
난 안빠졌다
일단 생각나는대로씀
호스트나 보이즈바? 이런데 가본적 한번도 없음
아는언니랑 밥먹고 가부키쵸쪽으로 걷는데
말을 걸어왔음
평소같았으면 무시하고 가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언니랑 나랑 갑자기 어떤덴지 가볼까?....이렇게됨
근데 결론적으로 1000엔쓰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입점이라 와리비키 원래 있는데 그 말거는 남자가 또 와리비키 해주는게 있대서 그 자리에서 현금 500엔씩 받고 들어감(60분)
그래서 원래 1500엔부터 시작하는걸 1000엔에 간거임
일단 들어가니까 막 호스트식 인사 오짐
나랑 언니랑 개신기해서 약간 두리번댐ㅋㅋㅋㅋㅋ
토도메의키스 생각남...
일단 에스코트 받아서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룰 설명해주고 술 코스 고르면 남자가 두명 와서 명함 주고 인사하고 앉음(앞에)
몇분 얘기하다보면 직원이 앞에 앉아있는 남자 어깨를 살짝 쳐서 신호를 줌
이제 다음남자들로 체인지 한다는 의미임
그렇게 총 네다섯번 왔다간듯?
남자친구 있냐 이런얘기도 하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저질이거나 막 기분 더러울 얘긴 한번도 안함
근데 세번째 온 남자가 하뉴닮음
나 하뉴 싫어하는데 닮으면서 잘생기고 키컸음
뾰족머리/탈색/성형/하프
이런 여러가지 스타일이 존재함
근데 한국 스타일 남자도 꽤 있었음 (일본인)
내가 말한 하뉴는 객관적으로 길에서 봐도 잘생겼다고 생각할정도였음
그렇게 네 다섯번 왔다 가면 마지막에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라고함
그래서 하뉴고름
하뉴가 다시 와서 10분정도 아이사쯔함ㅋㅋㅋㅋ
그럼 이제 하뉴랑 술을 더 마실지 결정하는거임(그때부턴 추가비용)
우리는 안하고 나옴
연락처 알려달라고하는데 싫으면 거절하면됨
분위기 이상해지는거없음
아맞다 언니랑 마지막에 얘기한남자는 야마삐닮음ㅋㅋㅋㅋㅋㅋㅋ
하뉴가 다음엔 넷이서 밖에서 만나서 밥먹자함
아 테이블은 그냥 다 뚫려있음 일반 카페처럼
술 주문 이런거 아주 살짝 유도는 하지만 강요 이런거 없음
그냥 분위기 재밌게 해주고 이런저런 수다떨고 그게다였음
저 처음 왔는데 이러면서 얘기하니까
설명 재밌게 해주고 한국어도 막 할려고하고
그냥 열심히 일 하더라 ㅋㅋㅋㅋ
화장실 갈땐 에스코트ㅋㅋㅋㅋㅋ
문열고 나오니까 오시보리 들고 기다리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스트에 빠지는 여자들 보면 이해안갔거든?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만약 여자가 남자를 잘 못만나고 인기 없는데 그런데가서 공주대접 받는다고 하면 빠질거같기도 하더라
그 심리를 약간 파악했어
난 안빠졌다
일단 생각나는대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