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YouTube에 등장한 「こばしり。(코바시리)」 는, 추천 화장품과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는 여성 유튜버이다. 개시한 지 1년이 안 되어 채널 등록자가 35만명을 넘어, 그것은 일대 “초인기”에 해당된다던가. 불쑥 들여다보면, 그 스타성은 아버지를 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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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중 한 사람이, 수수께끼에 싸여 있던 「코바시리」 의 베일을 벗겨낸 과정을 이렇게 말한다.
「얼굴이 록 밴드 “GLAY”의 보컬, TERU를 닮았다는 것은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코바시리”의 트위터를 가면, 전직은 지유가오카의 미용실의 커트 모델. 그 때의 이름은 코바시 아카리. TERU의 본명은 코바시 테루히코입니다」
이밖에도, 올해 21살인 것, 니가타 출신의 싱글 마더 밑에서 자란 것, 올해 25세인 오빠가 있다는 것 등이 밝혀졌다고 한다.
GLAY의 TERU라 하면, 1999년에 「포커스」 등이 PUFFY의 오오누키 아미와의 불륜을 스쿠프. 최종적으로, 당시 6세였던 장남과 2세였던 장녀를 버리고, 02년에 오오누키와 재혼――이라고, 앞의 정보와 일치한다.
그리고 「코바시리」 의 페이스북에는, 오빠, TERU의 전처, 그리고 「코바시 테루히코」 의 이름이.
주간신쵸의 취재에, 부녀 모두 「프라이빗에 관한 질문에는 회답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했다. 10월 25일 발매호에서 자세히 보도한다.
「주간신쵸」 2018년 11월 1일호 게재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81024-00550724-shincho-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