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탤런트 게키단 히토리(41)의 아내이자 탤런트인 오오사와 아카네(33)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9일 소속 사무소를 통해서 연명으로 발표했다. 안정기에 들어갔으며 내년 봄 출산 예정.
이하, 코멘트 전문
매스컴 각사,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이번에, 셋째 아이를 가졌습니다.
현재 몸 상태도 안정되었으므로 보고하겠습니다.
소중한 가족이 또 한 명 늘어나는 것을 기쁘게 느낍니다.
향후는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며, 일도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8년 10월 9일
게키단 히토리
오오사와 아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