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습니다만『나이츠 테일』의 기획이 올라왔을 당초, 제가 쟈니즈 이외의 외부 공연에 출연한다는 것에 대해 관계자 내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다만, 저 자신 어떻게 해서든지도 도전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반은 강제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만... 그거야말로「이걸로 만약 실패했다간『SHOCK』의 이름에까지 흠집이 날거라구?」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물론 하게 되자 최대의 백업을 받고 있습니다.
코이치 본인은 사실 10년 전부터 새로운 부타이나 외부 부타이 하고 싶단 의향을 은연중에 알리고는 했는데 잠깐 그러더니 그런 분위기는 쏙 들어가고 진짜 쇼크에 올인함 저 쇼크도 코이치가 20여년 가까이 해온데다가 자기가 프로듀싱 한지도 벌써 13년이 되었는데 하루에 2회 공연만이라도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해도 돈에 미친 쟈니스는 귓등으로도 안들음 그래서 일년의 반을 넘게 쇼크에 할애하고 애초에 킨키나 코이치, 쯔요시의 솔로 스케쥴도 전부 쇼크에 맞춰지고 있는것...따지고보면 쇼크 자체도 코이치와 그 컴퍼니들꺼지 쟈니스 윗대가리 고인물 새끼들것도 아닌데 흠집이니 뭐니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