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워홀덬인데
편의점 알바하고 주중 8시부터 6시까지 하다보니
하루에도 같은 손님 여러번 보기도 해
근데 가게건물 건물이 사무실? 있는 회사빌딩이라
회사원이 많은데 어떤 남자손님이 볼때마다
나보고 너무 잘웃고 그 웃음에 용기얻어간다고 매번 얘기하고
계산대에 다른 직원이 서있으면 내가 계산볼때까지 가게에서 쭉 기다렸다가 나랑 굳이 얘기하고 가
어제는 나보고 악수하자고 악수하는데 너무 꽉잡고 얼굴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징글징글 웃는데 좀 ... ㅋㅋㅋㅋ
기분은 좋고 고마운데 내가 너무 웃기만 했나 싶기도하고
좀 정색도할까 생각도들고 .... 흉
편의점 알바하고 주중 8시부터 6시까지 하다보니
하루에도 같은 손님 여러번 보기도 해
근데 가게건물 건물이 사무실? 있는 회사빌딩이라
회사원이 많은데 어떤 남자손님이 볼때마다
나보고 너무 잘웃고 그 웃음에 용기얻어간다고 매번 얘기하고
계산대에 다른 직원이 서있으면 내가 계산볼때까지 가게에서 쭉 기다렸다가 나랑 굳이 얘기하고 가
어제는 나보고 악수하자고 악수하는데 너무 꽉잡고 얼굴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징글징글 웃는데 좀 ... ㅋㅋㅋㅋ
기분은 좋고 고마운데 내가 너무 웃기만 했나 싶기도하고
좀 정색도할까 생각도들고 .... 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