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ジャニーズの“長男”近藤真彦が語った「タッキー引退」
9月12日深夜、ジャニーズ事務所は滝沢秀明(36)の今年限りでの引退と、「タッキー&翼」の解散を発表。8月30日(木)発売の「週刊文春」が報じたように、ジャニー喜多川社長(86)は滝沢を後継者に指名した。
ジャニー氏は滝沢に対し、芸能界を引退しないプレイングマネージャーの道を提案したが、滝沢は「生半可な気持ちで人の命を扱えない」と固辞。「ジャニーさんに人生を捧げる」と退路を断って、裏方に回る決意をしたという。
約90名のタレントと、約300名のジュニアを擁する“アイドル帝国”のジャニーズ事務所。タレントの序列トップに長年君臨し、後継者ではないかと見られていたのは近藤真彦(54)だった。
9月15日、宮城県のレース場で取材に応じた近藤は、言葉を選びながら、ゆっくりと話し始めた。
「まあ、うちの後輩たち、みんなが言ってるように(滝沢は)すごくマメで気が利くから、最適なんじゃないかと思うけど……うん」
9月20日(木)発売の「週刊文春」では、近藤への直撃インタビューの他、滝沢と藤島ジュリー景子氏(52)との確執、元SMAP中居正広(46)の退所の可能性、嵐や関ジャニ∞、King&Princeをめぐる「滝沢派」と「ジュリー派」の派閥争いなど、ジャニーズ事務所の新体制について6ページにわたり特集している。また、「週刊文春デジタル」では関連動画の《完全版》を同日朝5時に公開する
9월 12일 심야, 쟈니스 사무소는 타키자와 히데아키(36)의 올해 마지막으로 은퇴와 "타키&츠바사"해산을 발표. 8월 30일(목)발매의 "주간문춘"이 보도한 것처럼, 쟈니 키타가와 사장(86)은 타키자와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쟈니씨는 타키자와에 대한 연예계를 은퇴하지 않는 감독 겸 선수의 길을 제안했으나 타키자와는 "어설픈 마음으로 사람의 목숨을 다루지 않는다"라고 고사. "쟈니씨에게 삶을 바쳐"과 퇴로를 끊고 안쪽에 도는 결심을 했다고 한다.
약 90명의 탤런트와 약 300명의 주니어를 가진 "아이돌 제국"의 쟈니스 사무소. 탤런트 서열 톱으로 오랫동안 군림하면서 후계자가 아닐까 보여지고 있던 것은 콘도 마사히코(54)이었다.
9월 15일 미야기 현의 경기장에서 만난 콘도는 말을 택하면서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다.
"음, 우리 후배들 모두가 말하듯(타키자와는)너무 진지하고 마음이 민감해서 최적이지 않다고 생각되지만……응"
9월 20일(목)발매의 "주간문춘"에서는 콘도에 직격 인터뷰 외에 타키자와와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 씨(52)와의 불화, 전 SMAP 나카이 마사히로(46)의 퇴소 가능성, 아라시와 칸자니∞, King&Prince를 둘러싼 "타키자와파"과 "줄리파"의 파벌 싸움 등 쟈니즈 사무소의 새로운 체제에 대해서 6쪽 분량의 특집으로 하고 있다. 또한 "주간문춘디지털"에서는 관련 영상《완전판)를 이날 아침 5시에 공개한다.
※이 특종의 전문은 "LINE뉴스","주간문춘디지털"로 읽어 주시겠어요("주간문춘디지털"는 9월 20일 5시부터 공개).
http://bunshun.jp/articles/-/9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