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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오와라이 콤비 안잣슈의 와타베 켄(45)과 결혼한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30)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갱신하여 첫째인 아들 출산을 보고했다.
사사키는 「얼마 전, 무사히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모자 모두 건강합니다」 라고 보고하며 「건강한 울음소리를 내준 기적에 감동하여, 부부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라고 썼다.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로서 처음부터 시작이지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생명에 책임을 지고,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소중히 키우고 싶습니다」 라고 결의를 새로이 하며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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