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AKB48의 마에다 아츠코(27)와 배우 카츠지 료(31)가 31일에 결혼을 발표하여, 마에다와 함께 AKB48에서 "카미7"로 인기를 자랑하던 탤런트 코지마 하루나(30)는 「이렇게 빠를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놀랐다」 라고 놀란 것을 밝혔다.
코지마는 1일, 레귤러 출연하는 닛테레 「PON!」(월~목요일 오전 10:25)에 생출연. 카미7 중 유일하게 축복의 코멘트를 내지 않았던 것을 질문받으면, 「자다가, 저녁에 일어나니까 발표되어 있어서. 뭔가 뉴스에서 보고. 그래서 늦어 버리게 되어 좀처럼 코멘트하지 못했어요」 라고 변명. 마에다와 만난 것은 「1개월 전인 아키모토(야스시) 씨의 환갑 파티」 였다고 하며 「다같이, 그 때 모두 근황 등을 말했는데, 그 때 앗짱은 한층 더 반짝 반짝 빛나고 있어서, 그렇게 멀지는 않겠구나라고 생각했죠. (행복의 아우라는) 나왔습니다, 누구보다 더 나왔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래도 「이렇게 빠를 거라 생각하지 못해서 놀랐다」 라고 놀라워했다. 마지막은 카메라를 향하여 「앗짱!!! 축하해!!!」 라고 외쳤다.
https://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8/08/01/kiji/20180801s00041000117000c.html
https://twitter.com/HEARTSTATION648/status/1024468283120967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