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일본 대표팀의 공격수 무토 요시노리(25)가 마인츠를 떠나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뉴캐슬이 무토의 이적을 마인츠와 합의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FC도쿄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무토는 2015-16시즌을 앞두고 마인츠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엔 30경기에 출전해 10득점 5도움을 기록했고,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일본 대표로 참가했다.
'스카이스포츠'는 "950만 파운드(약 140억 원)의 이적료로 무토의 영입에 합의했다"라면서 "현재 무토는 뉴캐슬과 마인츠의 이적료 합의가 있은 후 워크 퍼밋 취득을 위해 토쿄에서 뉴캐슬로 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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