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 '분노' 보고 스며들어서
바로 '그곳에서만 빛난다' 봤는데 심장에 박혔다 ㅠㅠ 덕심이란게 생겼어
휴가동안 집에서 아야노 고 영화 10편보고 드라마보고 앓앓앓..ㅠㅠ
구글 서치해서 나오는 동영상 다 보고
중국사이트 비리비리인지 뭔지 일어도 모르는데 자막없이 걍 영상보고
야후 재팬까지 들어가봄 ㅋㅋㅋㅋㅋㅋ띠발 왜 브레이크가 없을까
(사토타케루가 방3개 남았다고 하고 야후재팬인가 어디선가 어떤 글에서 신주쿠 산다길래
신주쿠 4LDK 검색해서 지금 더쿠 연관 광고에 일본 부동산 뜸)ㅋㅋㅋ
하게타카 자막올라온거 없어서 걍 일알못 영상만 보는데 인상쓰는거 존좋이고 슈트핏 존좋임
작품이랑 예능이랑 갭이 존나 좋잖아
이 모든것이 2주만에 일어남 ㅋㅋㅋ 아 주체를 못하겠어서 일기장에다 쓰고 잡담도 쓴거임 ㅋㅋ
요약하자면 소처럼 일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아직 나는 더 목마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