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구나 ㅎㅎㅎ 격한 표현 자체 하려는 지금 내 심정이 딱 이거라ㅎㅎ
언제방영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블러디 먼데이 때 연기를 너무 잘해 잠깐 빠졌다가 어느순간 잊혀졌는데...
와,,그때는 진짜 연기잘하는 꼬맹이란 인식이였는데(그때 나이도 어리기도 했고;;ㅎㅎ)
몇년만에 보니 한순간에 훅 컸네 ~
그냥 최근 연상연하 드라마 뭐 없나~ 하다가 보게된건데 미우라 하루마한테 제대로 빠졌네 ㅎㅎ
연하남 특유의 상큼함과 순간순간 보이는 섹시함 이 bbb 목소리까지 멋있네 ㅋㅋㅋ
내 기준 옛날에 알고 지냈던 남자꼬마가 훈훈한 청년-> 미청년으로 변한 그런 느낌??
진짜 멋지게 잘 컷다 ㅎㅎㅎㅎㅎ
하루마가 라스트 신데렐라 히로토 연기한건 신의 한수인거 같네 ㅎㅎㅎ
무지개틱한 원색 옷도 잘 어울리고 ㅋ 20대의 상큼함+섹시함을 잘 표현한거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