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호텔은 망해가는 호텔 살리는거고 호텔컨시어지는 신입이 성장해가는 그런거긴한데 소재도 그렇고 비슷하긴하더라고 근데 드라마퀄은 호텔컨시어지가 더 나은거같음ㅋㅋ 그리고 니시우치마리야 이런 역 너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