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모르는척 오노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라 예상됨
일반인 판타지있는 오노 홀랑 넘어감
오노가 몇년간 감정적으로 의지한 십년 연상 화쟁이 아재가 엠새끼
잡지에서 엠군 따라 일주일간 오이 마요네즈에 찍어 쳐먹었다는 둥 몇년간 엠군엠군 입에 달고 삶 존나 지겨운 수준으로 입텀 역대급으로 잡지고라디오고 언급횟수 존많
이때까지는 엠군이 여자냐남자냐 팬들 개빡쳐함 주로 여친으로 궁예 사건터지고 알고보니 엠군이랑 있는 오노 목격담 존많이 풀림 아재인거로 결론남
오노가 그새끼 화실에서 거의 같이 살았음 스케줄 끝나면 거기감 일주일에 네다섯번 만남
프리스타일1 작품 거의 다 그새끼 화실에서 같이 작품 활동으로 만든거 거기 사진에 나오는 집이 그새끼화실, 작품들 거의 거기다 둠
그러다 어느 순간 시점으로 엠군 타령 싹 없어짐
그뒤 몇년동안 오노유명해져 몸값오르길 기다리면서 노린건지 보복심인지 열등감인지 뭔지 시발 개인전 소식 쯤 오노 사진 소설 붙여서 비싼돈주고 잡지사에 몇번에 걸쳐 팔아먹음
미리 오노는 그 사실을 알고있었던것으로 보임
그것 때문에 오노 개인전 후 아라시 관두려고 했던 것으로 보임
마왕 찍던 시절 오노 우울증 증세 보임
개인전 후 몇년간 나라상을 만나기 전까지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되고 그림을 못 그리던 시기에 낚시를 부쩍하기 시작 그 시기에 흑토시됨
이라고 쪽국순이들이 말하는건 봤는데 엠새끼 사진이라던가 더 자세한 얘기도 있었는데 엠새끼 자체는 안 궁금해서 일부로 안 봤지만. 다른 우와사가 뜬적이 있다고? 엥간하면 다 긁어서 찾아봤는데 당시에 시발 뭐냐. 내가 아는게 다인거지? 오노에 대한건 다 털었다고 여겼는데 뭐가 더 있냐 팬들끼리 아는거라도 더 자세히 아는거 있으면 좀 털어봐 니들 덕질만랩으로 한것들 아니냐
-----
와 시발 개충격이네
하나마루 영상 복습하다가 볶음밥 보고 추억돋아서 검색했더니 여기가 M새끼 집이래 볶음밥 해먹인것도 저새끼고 아 개씨발 좆같은 새끼 혹시 오노 이때 이후로 철벽 높아진거냐? 아님 원래 지금이랑 같은데 일반인한테만 허들낮냐 충격받아서 일웹에서 더 찾아봤더니 심지어 여기서 살고 그림이며 방송자료며 전부 이새끼 집에 가져다놓고 동거하다싶게 있었다매 방송끝나면 저기로 저새끼 만나러가고 일주일에 대부분 스케줄 없으면 저기서 보내고 심지어 그걸 오노가 라디오에서 다 불었던 내용이고 최근 뭐 하냐는 얘기만 물어보면 맨날 M새끼 타령해서 남은 자료도 개많아서 서치 걸리는 것마다 내용보고 존나 왜 오노가 속았는지 이해가 안가 2007년 후반부터 저새끼 타령 쑥 들어갔다는데 오노랑 전시전에 저새끼도 한구석 차지해서 작품 전시하고 싶다고 쟈니스 측에 말했다가 안 들어주고 오히려 오노한테서 저새끼 개구리 3한테 한것처럼 떼어내려고 수작치니까 저 새끼가 개빡쳐서 온갖 잡지에 사진 팔아먹었다는데 시발 할말이없다 대충은 짐작은 했어도 아 시발 설마 프라스타일에 나오는 그새끼가 그새낀거 아니냐 오노 옆에서 계속 얼쩡거리고 찍히던 놈 와 시발 실체 봤더니 충격오네 미대출신 회사원이래 시발 알고보니 나라상같은 아티스트도 아니고 듣보 회사원 시발
우연히 가게에서 만나고서 벌서 몇년이야?
3, 4년 정도인가?
취미가 닮아서 순식간에 의기투합했었지.
처음 만났을때 난 "아라시라고 신경써주고 있구나"라고 맘대로 착각했었지만(웃음).
사실은 나를 미대생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별볼일 없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거리가 폭넓은데,
마지막에는 언제나 꽁트처럼되어버려.
같이 작품을 만드는 게 혼자하는 것보다 즐겁고,
혼자서는 그다지 엔진이 걸리지 않아.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작업하기전에 작품을 대한 이미지를 생각하고
"입으로 잘 설명할 수 없지만...."이라고 설명해도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라고 .
상상하고 있는 것이 완전히 똑같거나해.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
"호흡이 맞다"라는건 이런건가라고 생각했어.
최근엔 "왠지 닮았어"라고 들어도 그런가?
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말하지만, 다시한번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노 사토시
이거 아무리 다시 봐도 믿어지지가 않음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이 부분들이 제일 좆같음 연예인은 세상물정 모른다더니 딱 그짝이네....시발 존나 오노왜 믿었냐 이뒤에 라지토모인가 또 듣보일반인 금방 떨어져 나가서 다행이었네 시발 검색하다가 일웹에서 그 얘기하면서 걱정하는 글 많아서 이가 다 갈림
ㅡㅡㅡㅡㅡㅡ
난 그 이후로 절대 일반인 친구 안만날줄 알았음 ;;
삭쇼처럼 신원 보증된 친구들 만나는것도 아니고 다들 연예인들끼리만 만나는건 이유가 있잖아.
오노가 연예인친구들만 만났더라면 내 팬질이 한결 수월했을거다 진짜 ㅋㅋㅋ
지금 오노가 몇년전에 M군이랑 에피소드 이야기하는 잡지들 보는데
아주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 ㅋㅋㅋㅋ
그렇게 근황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M군 이야기로 도배하던 사람이 어느순간 단 한마디도 안하는거 완전 소름돋더라..
M군은 오노보다 10살이나 위였던 미대출신 회사원이었고
오노를 그냥 미대생인줄 알았다고 연예인줄은 몰랐다고 함 ㅋㅋ
하루만 안봐도 오래 안만난거 같다고 오노가 말할정도...그냥 무조건 M군의 집에 가서 그림 그리고
그림이나 방송 자료들까지 전부 그 집에 맡김;;
이건 오노가 얼마나 그 사람을 믿었는지 알 수 있는 2006년도 편지
친구 M군에게.
우연히 가게에서 만나고서 벌서 몇년이야?
3, 4년 정도인가?
취미가 닮아서 순식간에 의기투합했었지.
처음 만났을때 난 "아라시라고 신경써주고 있구나"라고 맘대로 착각했었지만(웃음).
사실은 나를 미대생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별볼일 없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거리가 폭넓은데,
마지막에는 언제나 꽁트처럼되어버려.
같이 작품을 만드는 게 혼자하는 것보다 즐겁고,
혼자서는 그다지 엔진이 걸리지 않아.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작업하기전에 작품을 대한 이미지를 생각하고
"입으로 잘 설명할 수 없지만...."이라고 설명해도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라고 .
상상하고 있는 것이 완전히 똑같거나해.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
"호흡이 맞다"라는건 이런건가라고 생각했어.
최근엔 "왠지 닮았어"라고 들어도 그런가?
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말하지만, 다시한번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노 사토시
난 왜 가장 어려운 오노 팬질을 사서 하고 있을까...라지토모는 제대로된 사람이었으면 좋겠음...잡지에서 또 이야기 한거 보고
그냥 푸념 해봤당..
ㅡㅡㅡㅡㅡㅡㅡ
라는 글들 일본에서 하는 뒤로 쉬쉬하는얘기들http://img.theqoo.net/LvNBJ
http://img.theqoo.net/kJJST
http://img.theqoo.net/SaDTg
일반인 판타지있는 오노 홀랑 넘어감
오노가 몇년간 감정적으로 의지한 십년 연상 화쟁이 아재가 엠새끼
잡지에서 엠군 따라 일주일간 오이 마요네즈에 찍어 쳐먹었다는 둥 몇년간 엠군엠군 입에 달고 삶 존나 지겨운 수준으로 입텀 역대급으로 잡지고라디오고 언급횟수 존많
이때까지는 엠군이 여자냐남자냐 팬들 개빡쳐함 주로 여친으로 궁예 사건터지고 알고보니 엠군이랑 있는 오노 목격담 존많이 풀림 아재인거로 결론남
오노가 그새끼 화실에서 거의 같이 살았음 스케줄 끝나면 거기감 일주일에 네다섯번 만남
프리스타일1 작품 거의 다 그새끼 화실에서 같이 작품 활동으로 만든거 거기 사진에 나오는 집이 그새끼화실, 작품들 거의 거기다 둠
그러다 어느 순간 시점으로 엠군 타령 싹 없어짐
그뒤 몇년동안 오노유명해져 몸값오르길 기다리면서 노린건지 보복심인지 열등감인지 뭔지 시발 개인전 소식 쯤 오노 사진 소설 붙여서 비싼돈주고 잡지사에 몇번에 걸쳐 팔아먹음
미리 오노는 그 사실을 알고있었던것으로 보임
그것 때문에 오노 개인전 후 아라시 관두려고 했던 것으로 보임
마왕 찍던 시절 오노 우울증 증세 보임
개인전 후 몇년간 나라상을 만나기 전까지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되고 그림을 못 그리던 시기에 낚시를 부쩍하기 시작 그 시기에 흑토시됨
이라고 쪽국순이들이 말하는건 봤는데 엠새끼 사진이라던가 더 자세한 얘기도 있었는데 엠새끼 자체는 안 궁금해서 일부로 안 봤지만. 다른 우와사가 뜬적이 있다고? 엥간하면 다 긁어서 찾아봤는데 당시에 시발 뭐냐. 내가 아는게 다인거지? 오노에 대한건 다 털었다고 여겼는데 뭐가 더 있냐 팬들끼리 아는거라도 더 자세히 아는거 있으면 좀 털어봐 니들 덕질만랩으로 한것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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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개충격이네
하나마루 영상 복습하다가 볶음밥 보고 추억돋아서 검색했더니 여기가 M새끼 집이래 볶음밥 해먹인것도 저새끼고 아 개씨발 좆같은 새끼 혹시 오노 이때 이후로 철벽 높아진거냐? 아님 원래 지금이랑 같은데 일반인한테만 허들낮냐 충격받아서 일웹에서 더 찾아봤더니 심지어 여기서 살고 그림이며 방송자료며 전부 이새끼 집에 가져다놓고 동거하다싶게 있었다매 방송끝나면 저기로 저새끼 만나러가고 일주일에 대부분 스케줄 없으면 저기서 보내고 심지어 그걸 오노가 라디오에서 다 불었던 내용이고 최근 뭐 하냐는 얘기만 물어보면 맨날 M새끼 타령해서 남은 자료도 개많아서 서치 걸리는 것마다 내용보고 존나 왜 오노가 속았는지 이해가 안가 2007년 후반부터 저새끼 타령 쑥 들어갔다는데 오노랑 전시전에 저새끼도 한구석 차지해서 작품 전시하고 싶다고 쟈니스 측에 말했다가 안 들어주고 오히려 오노한테서 저새끼 개구리 3한테 한것처럼 떼어내려고 수작치니까 저 새끼가 개빡쳐서 온갖 잡지에 사진 팔아먹었다는데 시발 할말이없다 대충은 짐작은 했어도 아 시발 설마 프라스타일에 나오는 그새끼가 그새낀거 아니냐 오노 옆에서 계속 얼쩡거리고 찍히던 놈 와 시발 실체 봤더니 충격오네 미대출신 회사원이래 시발 알고보니 나라상같은 아티스트도 아니고 듣보 회사원 시발
우연히 가게에서 만나고서 벌서 몇년이야?
3, 4년 정도인가?
취미가 닮아서 순식간에 의기투합했었지.
처음 만났을때 난 "아라시라고 신경써주고 있구나"라고 맘대로 착각했었지만(웃음).
사실은 나를 미대생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별볼일 없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거리가 폭넓은데,
마지막에는 언제나 꽁트처럼되어버려.
같이 작품을 만드는 게 혼자하는 것보다 즐겁고,
혼자서는 그다지 엔진이 걸리지 않아.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작업하기전에 작품을 대한 이미지를 생각하고
"입으로 잘 설명할 수 없지만...."이라고 설명해도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라고 .
상상하고 있는 것이 완전히 똑같거나해.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
"호흡이 맞다"라는건 이런건가라고 생각했어.
최근엔 "왠지 닮았어"라고 들어도 그런가?
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말하지만, 다시한번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노 사토시
이거 아무리 다시 봐도 믿어지지가 않음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이 부분들이 제일 좆같음 연예인은 세상물정 모른다더니 딱 그짝이네....시발 존나 오노왜 믿었냐 이뒤에 라지토모인가 또 듣보일반인 금방 떨어져 나가서 다행이었네 시발 검색하다가 일웹에서 그 얘기하면서 걱정하는 글 많아서 이가 다 갈림
ㅡㅡㅡㅡㅡㅡ
난 그 이후로 절대 일반인 친구 안만날줄 알았음 ;;
삭쇼처럼 신원 보증된 친구들 만나는것도 아니고 다들 연예인들끼리만 만나는건 이유가 있잖아.
오노가 연예인친구들만 만났더라면 내 팬질이 한결 수월했을거다 진짜 ㅋㅋㅋ
지금 오노가 몇년전에 M군이랑 에피소드 이야기하는 잡지들 보는데
아주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 ㅋㅋㅋㅋ
그렇게 근황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M군 이야기로 도배하던 사람이 어느순간 단 한마디도 안하는거 완전 소름돋더라..
M군은 오노보다 10살이나 위였던 미대출신 회사원이었고
오노를 그냥 미대생인줄 알았다고 연예인줄은 몰랐다고 함 ㅋㅋ
하루만 안봐도 오래 안만난거 같다고 오노가 말할정도...그냥 무조건 M군의 집에 가서 그림 그리고
그림이나 방송 자료들까지 전부 그 집에 맡김;;
이건 오노가 얼마나 그 사람을 믿었는지 알 수 있는 2006년도 편지
친구 M군에게.
우연히 가게에서 만나고서 벌서 몇년이야?
3, 4년 정도인가?
취미가 닮아서 순식간에 의기투합했었지.
처음 만났을때 난 "아라시라고 신경써주고 있구나"라고 맘대로 착각했었지만(웃음).
사실은 나를 미대생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별볼일 없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거리가 폭넓은데,
마지막에는 언제나 꽁트처럼되어버려.
같이 작품을 만드는 게 혼자하는 것보다 즐겁고,
혼자서는 그다지 엔진이 걸리지 않아.
정말 같이 자지 않고 둘이서 작품을 만든거나 한적도 있었네.
요즘 자주 만나고 있지만 하루 만나지 않으면 꽤 오래간만인 기분이 드는건 뭘까?
작업하기전에 작품을 대한 이미지를 생각하고
"입으로 잘 설명할 수 없지만...."이라고 설명해도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라고 .
상상하고 있는 것이 완전히 똑같거나해.
나보다 10살 위에지만 둘이서 하나인듯해.
"호흡이 맞다"라는건 이런건가라고 생각했어.
최근엔 "왠지 닮았어"라고 들어도 그런가?
둘이서라면 밥도 아무거나 괜찮아 라던지?
M군이 "오이에 마요네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라고 한날 부터
일주일간 오이만 먹었어.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말하지만, 다시한번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노 사토시
난 왜 가장 어려운 오노 팬질을 사서 하고 있을까...라지토모는 제대로된 사람이었으면 좋겠음...잡지에서 또 이야기 한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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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
라는 글들 일본에서 하는 뒤로 쉬쉬하는얘기들http://img.theqoo.net/LvNBJ
http://img.theqoo.net/kJJST
http://img.theqoo.net/SaD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