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했던 매장은 국내선에 있었음
서울 내에서 매출 탑5안에 드는 매장이었음(매우 바쁨)
특히 연휴라던가 제주도 꽃 축제있던 때는
6시 오픈부터 샌드위치고 장난아님
제일 바쁜 시간에는 알바생만 6,7명 일함
여기서 일하면 카페 알바계의 탑클래스가 될 수 있음
아무 곳이나 가도 일 잘한다고 잘해줌
아무리 바쁜 곳을 가도 여기보단 아님
(강남,여의도 등등에서 다 해봄)
머리가 아니라 손이 알아서 움직임
한 시간만 있으면 쓰레기통 3개가 꽉 차서
분리수거의 달인이 될 수 있음
아메리카노는 30초 컷임
연휴에 주문을 받다 보면
아나운서가 된 거 같음
겨울엔 스팀의 달인이 됨
다른 곳과는 다르게 새로운 유형의 진상을 만날 수 있음
뱅기 시간 다 됐는데 와서 주문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이 많아서 아메리카노 한잔도 대기시간 30분이라고 말하고 주문받았음
뱅기 시간 땜에 재촉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그래도 재미있었음 나름 성취감이 느껴졋던 곳임
혹시 중국어, 일본어 말하는 거 좀 연습해보고 싶은 덬들은 한번 지원해봐도 좋을 듯
겁나게 많이옴 중국인,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