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시나 카나 「기묘한 이야기」 2번째 출연…기분나쁜 소년과의 만남이 기적 일으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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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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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시나 카나(30)가 5월 12일에 방송되는 후지테레비게 「기묘한 이야기 '18 봄의 특별편」(오후 9시)에 출연한다.
쿠라시나는 「기묘한 이야기」 의 방대한 에피소드 중에서도 명작 중의 하나로 일컬어지는 「상석의 연인」 에서 주연을 맡은 이후 2번째 출연. 어떤 섬뜩한 소년과의 만남에 의하여 일어나는, 기적 같은 일이 섬세하게 그려진 오리지널 스토리 「소년」 에 출연한다.
「각본을 읽고 나서, 누구나 겪는 일... 힘들겠지만 이겨내야 할 일, 그렇지만 자신으로서는 그 한 걸음이 나가지 않는…것이 그려져 있으므로, 분명 보시는 분들도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는쿠라시나. 「그러기 위해서는 말뿐만 아니라 행간에 넘치는 생각을 확실히, 그리고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http://www.hochi.co.jp/entertainment/20180430-OHT1T5028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