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발각의 고리키 아야메, 생방송에 등장. 칸다 마사키 「골드 우먼」
무명의 더쿠
|
04-28 |
조회 수 5793

인터넷 통판 대기업인 ZOZOTOWN을 운영하는 실업가 마에자와 유사쿠 씨(42)와 진검교제하는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25)가 28일, 테레비 아사히계 「朝だ!生です旅サラダ」 에 생출연했다. 열애 발각 후, "생(生) 고리키"는 처음이다. 프로그램은 아사히 방송이 제작하여, 오사카시내의 동국에서 생방송되었다.
고리키는 첫머리에서 사회자인 배우 칸다 마사키에게서 「오늘 아침 게스트분도 GW. 골드 우먼」 이라고 소개되어 등장. 흰색을 기조로 한 원피스, 흰 팬츠라는 상쾌한 의상으로,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에는 반지를 끼고 있었다.
방송에서는 고리키가 오키나와 하테루마섬을 여행한 모습을 VTR에서 소개. 이쪽에서는 오른손 가운뎃손가락과 왼손 집게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었다.
고리키가 방송내에서 마에자와 씨와의 교제에 대해 언급하는 일은 없었지만, 방송중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https://www.daily.co.jp/gossip/2018/04/28/0011205599.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