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행동이 비슷한 야마모토 케이이치
(미성년 음주, 성적인 폭행, 추행)
이인간은 그전부터 자기 게닌 패거리 만들어서 개진상 떨고 개지저분하게 놀던걸로 유명했음.
실제 미성년 사건 터지기 전부터 여자 임신시켜놓고 낙태강요 사건이 터져서 욕 엄청 먹었었고,
애초에 캐릭 자체가 병신짓에 개차반치고 민폐끼치는 캐릭. 호감도따윈 없음.
네타도 카토코지가 썼었고.
그런데도 2006년 미성년 음주&폭행사건 터져서, 그 개판인 인간들 많은 요시모토가 사건터지고 다음날에 바로 해고처분. (계약해지)
그리고 10년간 복귀 전혀 못했음.
메챠이케와 파트너 카토코지가 복귀한번 시켜보려고 온갖 똥꼬쑈를 했지만 씨알도 안 먹혔음.
결국 메챠이케가 끝나기로 되어서 어거지로 얼굴좀 비추고 썰렁개그 한번씩 치고 반응 최악이다가 메챠이케 최종회. 이후로 소식 없음.
실질적으로 12년 지날동안 복귀 못한거.
근데 토키오는 명분이라도 아이돌이고, 그동안 워낙 쌓아놓은 친근한 이미지라는게 있어서 타격이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