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다 잇세이(43)가, 교제하고 있는 24세 연하의 여배우 이이무라 타카코(19)와 결혼한 것이 5일 알려졌다. 이시다의 소속 사무소가 데일리 스포츠의 취재에 「입적한 것은 사실입니다」 라고 인정했다. 이시다는 재재혼.
이시다와 이이무라는 무대에서 공연하여 알게 되었고, 작년 11월에 교제가 발각되었다. 이시다가 회견하고 교제를 선언. 회견에서는 나이 차와,「타아땅」「잇군」 이라 하는 커플의 모습이 세간을 놀라게 했다.
그 뒤에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사이좋은 모습을 보이고 둘이서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등 순조롭게 교제. 현재는 야칭 2만 4천엔의 원룸에서 동거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텔레비전 방송에서 아버지 이시다 준이치(64)에게 이이무라를 소개하고 「아이를 갖고 싶어요」 라고 발언하는 등 결혼은 초읽기라고 보여졌었다.
이시다는 2006년에 결혼하고 이혼. 그 뒤 14년에 11살 연하의 일반 여성과 재혼했지만 작년 10월 이혼했다. 2번째 이혼 때는 이시다의 까다로운 가정 내 룰이 이혼의 원인이었던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시다는 오늘 6일 AGA 관련 이벤트에 참석할 예정이다.소속 사무소에서는 「입적일과 이이무라 씨의 임신 여부는 그 때 말합니다」 라고 설명했다.
https://www.daily.co.jp/gossip/2018/04/06/0011137557.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