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번 가는데 갈때마다 왜이렇게 현타가 오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일하는 사람만 두명이고
기사나 정원관리사 이런분까지 합치면 더 있겠지만.. 집도 말도 못하게 의리의리하고
갈때마다 과일에 조각케잌에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가끔 고맙다고 용돈까지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한데 가끔 현타온다ㅠㅠ
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출발선이 다르구나..이런생각도 들고... 태워다 주신다는거 거절하고 혼자 버스타고 오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