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기 아역으로서 활약한 카시마 리쿠(19)가 TBS계 드라마 「꽃보다 맑음 ~꽃남 Next Season~」(다음 달 17일 스타트, 화요일 오후 10시)로 재데뷔하는 것이 14일 알려졌다. 08년 TBS계 드라마 「유성의 인연」 에서 칸자니∞ 니시키도 료(33)가 연기한 주인공의 남동생의 어린 시절, 11년 NHK 대하드라마 「고우~공주들의 전국~」 에서 무카이 오사무(36)가 연기한 도쿠가와 히데타다의 어린 시절을 맡는 등 아역으로서 단골이었다. 6년 반 만의 활동 재개로, 주목도가 높은 이케멘 드라마의 악역이라는 이야기의 열쇠가 되는 배역을 맡았다.
11년 닛테레 드라마 「사랑해~유대~」 출연 후 연예계에서 사라졌다. 「장래에도 연기를 할 거라는 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치바에서 오키나와 등지로 이사, 아역을 그만두었습니다」 . 오키나와에서는 농구에 열중하는 보통의 생활을 보냈다. 그런데, 아역 시절에 주목했던 마츠시마 나나코(44)의 소속 사무소 사장이 찾아다니며 몇년 전부터 접촉. 대학생이 되는 장래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맺었다. 「당시에는 오구리 슌 씨 등이 부드럽게 대해 주신 기억이 있습니다. 언젠가 그런 선배님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유성의 인연」 의 이시이 야스하루 감독은 13년 전, TBS계 드라마 「꽃보다 남자」 로 이케멘 열풍을 일으킨 주역 중 한명. 「꽃보다 맑음」 은 그 10년 만의 속편. 주연은 스기사키 하나(20)이며, King&Prince 히라노 쇼(21), 나카가와 타이시(19) 등이 출연한다. 카시마는 「매일이 공부.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카시마 리쿠(嘉島陸) 1998년(헤이세이 10) 11월 12일 오키나와현 태생. 소학교 시절에 「ABC 마트 이미지 모델 오디션」 그랑프리로 데뷔. 아역으로 드라마 20편, 영화 2편, CM 8편에 출연 후 소학교 졸업을 계기로 은퇴. 마츠시마 나나코가 소속한 「세븐스 에비뉴」 설립 21년 만에 처음인 소속 남자 배우. 175cm. 혈액형 O.
https://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201803150000057.html
타사이트 이동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