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야마의 기적"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첫 주연 영화 『마멀레이드 보이』(4월 27일 공개) 공개를 앞두고 있는 여배우 사쿠라이 히나코(20)가 오늘 1일에 공식 팬클럽 『사쿠라이 히나코 Official Fanclub』 을 개설했다.
영화 『마멀레이드 보이』 외, 마찬가지로 올해 공개되는 영화 『우이러브』 에서는 히로인을 맡는 등 2018년 여배우로서 승부의 1년, 비약의 1년이 될 사쿠라이. 그런 해에 데뷔 당시부터 뒷받침하는 팬들을 향해서, 사쿠라이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알아줄 「장소」 로서 FC를 설립했다.
무료 컨텐츠로는, 최신 뉴스 소재, 작품 아카이브, 영화 『마멀레이드 보이』 오리지널 인터뷰 연재 등. 유료 컨텐츠로는, FC 회원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읽을거리계의 기사 콘텐츠 외 회원들로부터 전해진 Q&A에 대해서 사쿠라이가 진지하게 응답하는 라디오 DJ식 동영상 콘텐츠, 오리지널 사진과 촬영 무대 뒤의 오프 샷 등을 공개하는 레어 사진 갤러리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연간을 통해서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본인 참여 오프라인 모임 이벤트, FC 한정 오리지널 아이템을 수시로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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