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9일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당시 dj 이특, 은혁)의 게스트로 신동과 합께 나옴
라디오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규현은 벤 안 맨 뒷좌석에서 귀에 이어폰 끼고 누워서 자고 있었돈 상황
그런데 갑자기 차가 쾅쾅 부딪히고 삥그르르 돌고 규현은 그대로 정신을 잃음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도로위에 누워있었고 차는 2~30m 떨어진 곳에 전복되어 있었음
당시 사고로 이특은 오른쪽 이마 30바늘(앞머리 잘 안까는 이유), 등을 120바늘 정도 꿰매는 부상을 입었고
규현은 갈비뼈 6대 골절, 부러진 뼈가 폐를 찌르는 바람에 기흉, 복강내 출혈, 골반뼈 골절 등으로 수술을 해도 생존률이 20%도 되지 않는 중상을 입음
게다가 수술을 하려면 목을 뚫는 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러면 가수를 그만 둘 수밖에 없다고, 얘(규현)한테는 노래가 전부라고 아버지가 반대함
의사들은 물론 아버지가 미쳤다고 함
그때 한 의사선생님께서 다른 수술방법을 찾겠다고 하셔서 규현은 옆구리를 통해 수술을 받게 됨
이 사고로 규현은 폐활량이 반으로 줄었고, 키가 2cm 줄었고, 큰소리가 나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고, 허리 통증을 가지게 됨
같이 사고를 당한 이특은 척추측만증과 이로인해 복근이 삐뚤어짐
멤버는 3개월 동안은 올림픽대로로 다니지 못했고(사고난 곳), 뒷자리는 잘 앉으려 하지않고, 차 안에서는 이어폰도 잘 끼지 않음
이특은 사고 후 1개월 반인가 뒤에 복귀하고, 규현은 5개월 정도 뒤에 복귀
위와 같은 일로 규현은 공익을 받게 됨
(이특도 원래는 공익이었으나 재활치료를 거듭해 현역으로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