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달 초부터 컨디션 불량으로 휴양했던 배우 이시다 잇세이(43)가 21일, 오사카시내에서 실시된 칸테레의 연말 특방 「가슴 가득 서밋! 송년대 격론. 분노의 2시간 SP」(칸사이 로컬. 30일 오후 0:55)의 수록으로 업무 복귀했다.
건강하게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시다는 사회자 하이힐 링고(56)가 몸을 걱정하자 「단순한 인플루엔자입니다」 라며, 이번 달 상순에 몸이 약해진 시기에 인플루엔자를 앓은 것을 밝혔다. 이시다의 소속 사무소는 7일 향후 음악 이벤트와 텔레비전 수록 참여가 어려운 상태로, 연내 휴양을 발표했지만, 극적으로 회복했다.
사랑의 힘도 있었다. 새 연인이며 동거중인 여배우 이이무라 타카코(19)에게 간병을 받았다며, 「이젠 완전히 괜찮아요!」 라며 완쾌를 선언. 「타아땅」 이라고 부르는 이이무라의 러브 러브 동거 생활의 모습도 고백했다.
수록 후에 이시다는 「처음에 감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병원에 가서 보니 인플루엔자였습니다. 조금 긴 휴가를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 「연말 연시도 일할 예정이고, 다른 시간은 느긋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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