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케이 스포츠 보도로 진검교제가 발각된 여배우, 토다 에리카(29)와 배우, 나리타 료(23)의 소속 사무소가 12일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 대응. 양쪽 모두 「프라이빗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라며 교제를 부정하지 않았다.
또, 나리타는 이번 달 8일 승용차를 운전중에 접촉 사고를 냈지만, 소속 사무소는 「나리타의 부주의로 인하여 승차한 분들에게 폐를 끼친 것, 또 일 관계자들에게도 폐와 걱정을 끼쳤음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라고 코멘트했다. 두 사람은 7월 후지테레비계 드라마 「코드 블루」 에서의 공연으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