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화 출연자가 집결하여 보내드리는 일요극장 『육왕』 입니다만, 이번에 일대 스포츠 메이커인 「미즈노 주식회사」 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발표되었습니다.
극중 「코하제야」 가 회사의 존속을 걸고 개발에 도전하는 것이 타비(일본식 버선) 제조로 그동안 기른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맨발 감각"을 추구한 운동화 「육왕」. 그 「육왕」 으로 극중에 등장하는 타비형 신발 제작을 맡은 것이 미즈노 테크닉스 주식회사의 크래프트맨이자 슈피터인 카메이 아키라 씨를 중심으로 한 「팀 미즈노」. 드라마 제작팀은 「이야기의 핵심인 타비형 신발들은 평소 진짜 육상용 신발을 제조하는 회사에 부탁하지 않으면 영상의 리얼리티를 추구할 수 없다」 라고 판단하고 그동안 수많은 톱 프로들을 위하여 신발을 제작·제공한 미즈노 주식회사에 제작을 의뢰. 이번 제휴가 실현했습니다.
완성된 신발들은 엄지와 나머지 발가락 사이가 나뉘어 바로 「타비형」 이면서 현재 일반적인 러닝화와 같은 외관을 갖춘, 특징적인 신발입니다.
이 신발을 놓고 도대체 어떤 인간 드라마가 전개될지? 방송 시작까지 1주일 정도 남은 가운데, 기대는 높아질 뿐입니다. 또한, 이번 콜라보 기획을 기념하여 미즈노와 TBS는 콜라보 포스터를 제작. 포스터는 10월 17일 (토)부터 전국의 미즈노 점포에 게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