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 고, 뜻밖의 코이댄스 호시노 겐 등 "주역급 캐스트"과 1년 반을 되돌아보는 것이 멈추치 않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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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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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야노 고가 7일, 주연을 맡는 TBS계 신드라마「코우노도리」(13일 시작, 매주 금요일 밤 10시 ※첫 회 15분 확대)의 완성피로시사회에 호시노 겐 등 공연자와 출석.
이 날은 그 외에도, 마츠오카 마유, 요시다 요, 사카구치 켄타로, 오오모리 나오가 등장. 2015년에 제 1기가 방송된 이 작품. 그 사이에 출연자 각각이 "주역급 캐스트"를 맡는 등 활약하여, 이번에 재결집한 형태가 되었다.
각자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부터, MC는 등단자에게 "공연자의 작품을 보았는지?"라는 질문을 했다.
아야노는 호시노 쪽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모두가 이 방송국의 드라마로 호시노가 출연한「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대답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호시노의 콩트 캐릭터 "저 봤어요, 겐짱의 오모에몽이라든가..." (※「인생에 바치는 콩트」NHK종합) 라고 예상외의 대답.
호시노는 "봐줘서 고마워!"라고 의외의 답변에 기뻐했지만, 아야노는 마츠오카와 요시다로부터 "아니, 그게 아닌 거 있잖아(웃음) TBS이기도 하고? TBS의 좋은 것 있잖아?"라고 츳코미를 받고, 아야노는 천천히 "코이댄스"의 포즈를 선보여 "니게하지말이지"라며 빙긋. 회장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또, 아야노는 "시노링 (호시노의 역할명)은 웃지 않아, 춤추지 않을거고"라고 호시노의 코우노도리의 캐릭터를 빗대어 보충했다.
그 후, 요시다로부터 "아야노상은 '인간이 되었어?'"라는 질문을 받아, 다들 아야노가 주연하여 괴물역을 연기한 드라마「프랑켄슈타인의 사랑」(니혼테레비계)를 상상했지만 "(공개중인 영화) 아인에 대한 것인가요?"라고 시기 적절한 PR을 하였다.
또 요시다는 마츠오카에게 "괜찮아? '제멋대로 떨고있어'?"(※주연 영화「제멋대로 떨고 있으라지」), 아야노는 오오모리에게 "나오상, 오늘 아웃레이지의 (공개일)..."(영화「아웃레이지 최종장」), 사카구치도 공개중인 영화「나라타주」에 대해 언급되는 등, 끝이 없는 토크가 펼쳐지면서 호시노가 "누구도 막는 사람이 없어..."라며 제지했다.
아야노는 "사이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은 약간 거짓말같잖아요. 그렇지만 사이가 좋기 때문에야말로 집중력을 가진 현장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코단샤「모닝」에서 현재도 인기연재중인 스즈노키 유우가 그리는 동명의 휴먼 의료 만화가 원작. 2015년 10월기에 TBS에서 드라마화되어, 산과의료 현장을 리얼하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아, 많은 감동과 공감을 낳은 작품의 속편이 되는 신 시리즈.
전작에 이어, 산부의과의와 천재 피아니스트의 2가지 얼굴을 가진 미스테리어스한 주인공 코우노토리 사쿠라를 아야노가 연기한다.
https://mdpr.jp/news/detail/1719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