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육왕」 타케우치 료마 등 하코네 3연패의 아오야마 가쿠인대학 육상부에 반년간 입문. 하라 감독이 지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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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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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스타트하는 야쿠쇼 코지(61) 주연 TBS 일요극장 「육왕」(일요일 오후 9시)에 하코네 역전 3연패의 힘이 들어갔다. 전통 타비업자가 마라톤화 개발에 도전하는 기업 재생 이야기, 아오야마 가쿠인대학 육상부 장거리 블록의 하라 스스무 감독(50)이 주법 지도와 감수로서 참가. 타케우치 료마(24) 등 러너 역할인 출연자들을 단련시켰다.
「본격적인 마라톤 씬을 촬영하고 싶다」 라는 제작 측의 의뢰를 받았다. 5월에 열린 러너 역 오디션에서 참가자들의 주행을 체크. 여기서 뽑힌 출연자는 약 반년 간, 아오야마 가쿠인대학 육상부에 입문. 부원들과 훈련을 하고 스트레칭 & 체간 트레이닝법 「아오토레」 를 실천하며 몸을 만들었다.
지도를 받은 것은 축구 경험자인 타케우치, 니혼대에서 02년에 하코네 역전의 9구를 완주한 와다 마사토(38), 연예계 굴지의 운동 능력을 가진 사노 가쿠(25) 등. 하라 감독은 「타케우치 씨는 팔도 제대로 휘둘러서, 육상 선수에 근접했습니다. 꼭, 러너들이 달리는 모습에 주목하세요」 라고 PR한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7/10/04/kiji/20171003s00041000453000c.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