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우라 아라타(43)의 주연 영화 「빛」(오오모리 타츠시 감독, 11월 25일 공개)이 현지 시간 10월 25일 열리는 제12회 로마 국제 영화제의 오피셜 셀렉션에 출품되는 것이 결정되어 26일 「인간의 본질이 담긴 작품. 로마의 여러분을 비롯하여, 보신 분들이 각각의 빛을 느끼고 찾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라고 코멘트.
외딴 섬을 무대로, 25년 전 살인 사건이 등장 인물들의 광기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http://www.sanspo.com/geino/news/20170927/geo17092705000008-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