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Wink인 탤런트, 아이다 쇼코(47)가 26일, 도내에서 열린 아데란스 스칼프 뷰티 드라이어 N-LED Sonic의 발표회에 등장했다.
스즈키 사치코(48)와 듀오로 「淋しい熱帯魚(외로운 열대어)」 등의 히트곡을 갖고, 96년에 활동 정지한 Wink는 일각에서 데뷔 30주년인 내년 4월에 재시동하는 것이 보도되었다. 발표회 전에는 소속사무소의 스탭이 「논의가 충분히 되지 않아서 답할 수 없다. 플라잉 뉴스로 현재 제로인 이야기」 라고 하여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았다.
보도 후 첫 공식석상이 된 아이다는 재시동에 대해서 물으면 「대단락이기에 주위에서 기대를 받고 있지만 시기에는 얽매이지 않고. 어쨌든 Wink를 좋아하기 때문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라고 미정이면서도 긍정적인 기분을 강조.
식사를 하는 등 교류를 계속하는 스즈키와는 「『깜짝 놀랐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이 페이스인 두사람이므로 천천히 의논하고 싶습니다」 라고 여운을 남겼다.
https://www.daily.co.jp/gossip/2017/09/26/0010589580.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