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8)가 어학 유학을 위하여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 것이 19일 알려졌다.
AKB48 총선에서는 2번 여왕에 올랐고 2014년 6월 졸업 후에는 여배우로 활약한 오오시마가 또 다른 비약을 목표로 하여 바다를 건넜다.
복수 관계자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오오시마는 지난 달에 도미했고, 기간은 약 1년이 된다고. NY에서 어학 공부와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의 분위기를 피부로 느끼면서 표현자로서 자극적인 생활을 보내게 된다.
오오시마는 7월 2일에 센다이시에서 개최된 팬미팅에서 「인생 챌린지라 하여, 해외에 갑니다」 라고 선언. 졸업 후에는 바쁜 틈을 비집고 적극적으로 해외 여행을 떠났으며 지난해 7월 트위터에는 유학처인 NY 방문을 보고. 「매일 농도 짙은 생활을 보낼게요!」 라고 충실감을 엮어, 이번 결단으로 연결된 것 같다.
오오시마는 11월 스타트로 WOWOW와 동영상 전달 서비스·Hulu가 공동 제작한 연속 드라마 「코트다쥐르 N°10」(방송 범위 등 미정)에 출연하지만 촬영은 이미 종료. 오오시마 측은 유학을 시야에 두고 9월 이후에는 일을 세이브했으며 8월 중에 텔레비전 방송(방송 날짜 미정)의 해외 로케도 마쳤다고 한다.
소속 사무소는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에, 도항에 대해서 「스케줄을 조정해서 정했습니다. 한 명의 여성으로서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인정했지만 도항 장소와 시기에 대해서는 「프라이빗에 대해서는 대답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다.
항상 긍정적이고 노력가인 오오시마인 만큼 인간·표현자로서 자극을 받아 새로운 성장을 이룰 것임에 틀림없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70920/geo17092005040004-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