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의 유명 여배우 오노 마치코(35)가 이혼한 사실이 10일 알려졌다.
11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오노 마치코는 EXILE의 소속사 전무인 40대 일반인과 결혼 약 2년 만에 남남이 됐다. 최근 대리인을 통해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 이혼 사유는 바쁜 스케줄과 가치관 차이다.
오노 마치코는 소속사를 통해 매체에 "그와 남편과 아내였던 것에 감사하며, 서로 발전하고 싶다"면서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사람이 서로 이야기한 결과 이혼을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자쿠' '너를 보내는 숲'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마녀 배달부 키키' 등에 출연한 일본의 연기파 여배우 오노 마치코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만난 전남편과 1년 교제 끝에 2015년 7월 결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오노 마치코, 영화 '뮤지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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