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58)가 15일 요양중인 아내이자 globe의 보컬 KEIKO(44)의 목소리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KEIKO가 2011년 10월에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진 뒤 목소리를 피로하는 것은 처음. 코무로는 「병든 후에 만들고 불러본 KEIKO의 목소리였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동영상에는 「2016~2017 KEIKO」 라고 표시되어 있다.
KEIKO는 나긋한 하이톤 보이스를 피로했고, 코무로에 의하면 「분명 지금은 더 좋아졌다고 생각」 팬들은 「KEIKO의 노랫소리를 듣다니 감동으로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역시 멋진 노랫소리입니다」「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라고 기쁨의 소리가 다수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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