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끝나고 더 놀라운 일이 벌어졌었어... 오츠카레사마데시타!라고 하는데 지인이 나가희한테 나카이상 고노코 나카이상노 다이환데스테 라고 하니까 가희가 에 혼토?? 오레노 코토 싯텐노?라고 해서 하이 스키데스 라고 했더니 헤에~칸코쿠다토 기무라 또 쯔요시가 닌키 아루베?메즈라시이나~데모 우레시이요 아리가또 라고.. 해서 용기내서 아노.. 사인 시테 모라떼모 이이데스까..? 라고 했더니 웅 젠젠 이이요~라고 하면서 내이름까지 써줬어ㅠㅠ건네받는데 손이슬쩍 닿아서 앗 스미마셍 했는데 아쿠슈모 시테 아게요까?세카쿠다시 오레모 기분 이이카라 라고 하면서 그 예쁘고 희고 고운 손을 ㅠㅠ 남자손이였어.....따뜻하고 보드라웠어ㅠㅠ 너무 좋아서 눈물나려하는데 고레카라모 요로시쿠 오츠카레~라고 하면서 사라졌어ㅠㅠ 내 지인을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며 살아야할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ㅋㅋ 아니였으면 나한테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겠어ㅠㅠ 정말 앞으로도 착한일 많이 하면서 살아야할듯ㅋㅋ 이 기쁨을 맙덬들과 함께 나누고싶어서 이렇게 전해ㅠㅠ
잡담 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것 같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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