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프하이프의 오자키 세카이칸(사진 왼쪽에서 2번째)이 오늘 7월 19일 (수) 심야에 방송 스타트하는 TBS계 드라마 「심해어」 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심해어」 는 크림시츄의 아리타 텟페이가 연속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작품. 아리타가 맡은 경비원 토미오카 유지가 "몰락한 인생"에 이별을 고하고 친구 만들기에 분발했지만 줄줄이 사고가 일어나고 인생이 엉뚱한 방향으로 향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자키는 매회 드라마에 등장하여, 토미오카의 미래를 암시하는 드라마 오리지널의 중심 인물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서 오자키는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인데,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이기에 더욱 정답을 모르게 되어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코멘트했다. 그가 어떤 연기를 보일지 팬들은 방송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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