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최근에 싸우다가 둘다 좀 빵터졌어 (이제는 얼굴만 봐도 터짐;) 그러니까 아~~~ 콘나니 라부라부나노니~~~ 이러면서 나 껴안더랔ㅋㅋㅋㅋㅋ 또 내가 기분더러운 날 크레페를 몰래 사서 쨘~~~ 이러면서 나타난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