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찮게 대형서점에서 여중생 연령대로 보이는 일본 여자애들 무리를 목격했어.
피부가 타서 까무잡잡하고 뭔가 시골애인가? 싶을 정도로 유행에 따르지 않는 조금 촌스러울 정도로 자연적이고 수수한 행색의 소녀들이 떠드는 걸 우연찮게 듣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해가 되질 않아 내 귀가 안 좋아진 건지 재네들 발음이 어눌한 건지 하다 계속 들어보니 아는 일본어 문장과 단어들이 쏟아지더라.
그렇게 일본어로 떠들썩 거리면서 여자애들 6명인가 돌아다녔는 데, 하나하나 지나가는 걸 살펴보니 일본어를 쓰고 '카와이~, 미테, 미테!' 거리는 한국 여자애들이라면 하질 않을 스타일로 호들갑부리는 거 말곤 일본인이다 할만한 색다른 외모나 헤어스타일, 옷차림을 한 애는 한명도 없이 동네에서 흔히 보이는 한국의 그 나잇대 여자애들과 거의 차이가 없어 되려 놀랐어.
그나마 다른 건 두상이 조금 더 작고 얼굴형 갸름해 보이는 거 정도...
체격같은 것도 한명 말고 키가 크거나 한국여자 평균은 넘어 보익ㅎ 다리도 오다리나 그런 거 없기 곧고 길고 호리호리한 것도 그 나잇대 여자애다운 날씬함이지 골격이 다르다거나 그런 것도 없더라.
인솔자들인지 같이 어슬렁거리던 일본인 남녀 어른 무리들도 일본어말곤 그냥 다 한국인 중에서도 크게 구별되지 않은 외모 스타일들에 좀 부리부리해 보이는 사람도 두어명 있었자먼 확 이질적이긴 보단 한국에도 얼마든지 보일 정도.
그 동안 우연찮게 보게된 한국으로 시집 온 통일교 아주머니들이나 일본인 관광객 미디어로 접한 일본인들 보면 뭔가 한국인은 아니다 싶은 외모나 분위기 스타일들이 갖추거 같던데, 오늘 본 일본인 무리, 특히 여자애들은 일본어쓰는 거 말곤 동네 여자애들과 비슷해서 이건 이것대로 신기하더라.
피부가 타서 까무잡잡하고 뭔가 시골애인가? 싶을 정도로 유행에 따르지 않는 조금 촌스러울 정도로 자연적이고 수수한 행색의 소녀들이 떠드는 걸 우연찮게 듣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해가 되질 않아 내 귀가 안 좋아진 건지 재네들 발음이 어눌한 건지 하다 계속 들어보니 아는 일본어 문장과 단어들이 쏟아지더라.
그렇게 일본어로 떠들썩 거리면서 여자애들 6명인가 돌아다녔는 데, 하나하나 지나가는 걸 살펴보니 일본어를 쓰고 '카와이~, 미테, 미테!' 거리는 한국 여자애들이라면 하질 않을 스타일로 호들갑부리는 거 말곤 일본인이다 할만한 색다른 외모나 헤어스타일, 옷차림을 한 애는 한명도 없이 동네에서 흔히 보이는 한국의 그 나잇대 여자애들과 거의 차이가 없어 되려 놀랐어.
그나마 다른 건 두상이 조금 더 작고 얼굴형 갸름해 보이는 거 정도...
체격같은 것도 한명 말고 키가 크거나 한국여자 평균은 넘어 보익ㅎ 다리도 오다리나 그런 거 없기 곧고 길고 호리호리한 것도 그 나잇대 여자애다운 날씬함이지 골격이 다르다거나 그런 것도 없더라.
인솔자들인지 같이 어슬렁거리던 일본인 남녀 어른 무리들도 일본어말곤 그냥 다 한국인 중에서도 크게 구별되지 않은 외모 스타일들에 좀 부리부리해 보이는 사람도 두어명 있었자먼 확 이질적이긴 보단 한국에도 얼마든지 보일 정도.
그 동안 우연찮게 보게된 한국으로 시집 온 통일교 아주머니들이나 일본인 관광객 미디어로 접한 일본인들 보면 뭔가 한국인은 아니다 싶은 외모나 분위기 스타일들이 갖추거 같던데, 오늘 본 일본인 무리, 특히 여자애들은 일본어쓰는 거 말곤 동네 여자애들과 비슷해서 이건 이것대로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