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게스노키와미오토메」 의 드러머 호나 이코카가 9일 닛테레 「행렬이 생기는 법률상담소」 에 출연하여 보컬 카와타니 에논을 「재능은 대단하다」 라고 치켜세웠다.
호나 이코카는 「여배우 사토 호나미」 로 소개되고 이후에 게스노키와미오토메의 드러머임을 소개했다.
카와타니와 벳키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상세는 알려지지 않았고 매니저에게서 잡지에서 「보도가 나갈 거다」 라는 점만을 들었다고 한다. 실제로는 주간지의 발매일에 편의점에 가서 서서 읽은 듯하며, 페이지를 여는 순간 「이건 위험해!」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밴드 활동에 대해서는, 결성하고 1년 만에 데뷔했다 하며, 호나 이코카는 카와타니에 대해서 「자꾸자꾸 곡이 나온다. 그 사람의 재능은 대단하다」 라고 칭찬했다.
https://www.daily.co.jp/gossip/2017/07/09/0010355665.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