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와라이 콤비 하리센본의 콘도 하루나(34)가 26일 방송된 「슷키리!!」(월~금요일 오전 8시)에 코멘테이터로서 출연. 유방암과 싸우다 22일에 사망한 프리 아나운서 코바야시 마오 씨(향년 34)를 애도했다.
콘도는 「돌아가셔서… 표현자로서, 마오 씨도 에비조 씨도 매우 성실한 분이라고 마지막에 마오 씨가 (남편에게) 말씀하신 『사랑해요』 라는 말이 깊고, 강하고, 고귀해서, 우리도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목이 메이면서 말했다.
http://www.hochi.co.jp/entertainment/20170626-OHT1T5006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