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KI Kids가 1997년에 주연한 연속 드라마가 20년만에 부활하는 닛테레계 「우리들의 용기 미만시티 2017」 (7월 21일 방송, 밤 9시)의 신 캐스트로, 무카이 오사무 (35), 칸사이 쟈니스 Jr.의 미치에다 슌스케(14)가 출연하며, 거기에 20년전의 캐스트였던 야다 아키코(38), 모토 쟈니스 Jr.의 코하라 유키상(37)가 이름을 올린 것이 25일 알려졌다.
킨키의 데뷔 20주년 기념 드라마. 무카이는 주인공인 야마토(도모토 코이치)와 타케루(도모토 쯔요시)와 대립하는 역할에 도전하는데, "당시에는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입니다만, 그도 또 같은 세대를 살아온 인간"이라며 세계관을 느끼며 연기해 나갈생각이다. 교사가 된 야마토의 학생역을 연기하는 미치에다도, 칸사이 쟈니스의 대선배 킨키와의 공연을 자극으로 하고 있는듯하다.
또, 90년대에 Jr.로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지만 2000년에 연예계를 은퇴하여, 회사원으로 변신한 코하라상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놀랐습니다만, KinKi Kids상의 기념스러운 20주년에 조금이라도 공헌할 수 있으면 하고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라고 고백. 야마토의친우 키이치역을 다시한번 연기 "연기는 오랜만이라 너무 긴장됩니다만,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셨으면"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야마토의 연인이었던 스즈코역의 야다도 "같은 역할을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 연기한다는 것에 두근두근"이라며 대흥분. 그리운 동료와 새로운 캐스트의 융합으로 킨키의 20주년이 성대하게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