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도는 미루룽 부자 에피소드(루머가 있을 수 있음)
- 집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음
- NMB48 첫번째 싱글 절멸흑발소녀가 오리콘 1위한 날, 아버지가 축하의 의미로 멤버들과 호텔을 빌려 기념파티를 제안.
- 「매년 비와코에서 제트스키를 타고 있어요」→ 비와코 제트스키는 일단 기본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 인터뷰를 진행하던 기자가 놀랄 정도로 받고있는 용돈은 상상이상.
- 아버지의 자산은 128억엔,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일거라고 추측.
- 구글플러스나 NMB48 특전 오야스미영상에서 공개된 집이 엄청나게 좋아보임.
1. 일본의 일반적인 가정집에 비해 거실이 매우 넓다.
2. 동생과 집에서 숨바꼭질 놀이를하던 도중 발각되었고 숨어있던 미루룽을 촬영했는데, 주변에 촬영된 건물의 내부가 철근콘크리트를 사용한 건물의 구조. 애초에 집에서 숨바꼭질 할 정도면...
3. 집의 현관으로 추정되는곳에서 본인의 사복을 촬영했는데 사진속엔 높이가 꽤 높아보이는 전신거울이 있으며, 반댓편엔 그림이 그려진 커다란 액자가 하나가 장식단 안에 걸려있음.
- 멤버들이 말하는 미루룽의 장점: 특별한 날이 아닌데도 선물을 잘사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 점.
- 기본적으로 부모님이 항상 차로 데려다주시기 때문에 전철이나 지하철은 타본적이 없음
- 여름 휴가때 키노시타 하루나와 호텔을 잡고 놀았다. (당시 미루 13살 하루나 12살)
- 여름에 더우면 가족들끼리 밤 12시에도 호텔 수영장을 전세내서 놀고 오기도.
- 쉬는 날 가족들이랑 외식했다고 하는 사진들로 추측해보면 음식점이 전부 고급
- 사복도 나이에 맞지 않게 가격이 제법 나가는 것들이고, 브랜드가 많음. (참고로 쇼핑은 전부 아버지와)
- 사용하는 지갑은 생일날 아버지로부터 받은 80만원대 프라다 장지갑
- 「미루키: 미루는.. 정말.. 재벌이에요. 시로마 재벌」141408 텟펜라디오중
- 「리카냥: 미루 아버지 얘기는 (방송에서) 안하는게 좋아요. 엄청나니까.」리이쨩24시간테레비 팀N토크중
+최근에 갱신된 에피소드
- 속옷은 한두 번 입고 전부 버림, 멤버가 속옷을 계속 입는다는걸 듣고 진심으로 놀램
근데 정작 미루룽은 부자라는 말을 들으면 그 돈은 전부 아빠돈이라며 부정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