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선진국이라 생활수준이 높고 생활체육이 보편화된 나라라 그런지 몰라도 나이 먹은 사람도 배 나온 사람이 드물고 운동 좀 한 거처럼 탄탄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더라.
일본인들 샘플 표본은 주로 아저씨 아줌마들.
개인적으로 옷을 잘 입는다 거나 돈이 많아 보인다 거나 그런 것 보단 나이에 비해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많고 확실히 같은 나잇대의 다른 아시아인 보다 고생을 덜한 듯한 인상이 눈에 띄더라.
한국에서 만나보는 아시아 외국인이라야 일본쪽 아니면 노동자나 유학생 정도라서 그런 차이가 보이는 건지 몰라도.
궁상맞게 깡 마르고 골격 왜소한 건 동아시아인 중에선 한족들이 많았고 몽골인들은 날씬하든 살집있든 대부분 배가 나왔더라.
외모도 아시아끼리라도 생각 이상으로 차이가 크더라.
한족들이 평균적으로 한국인과 외모가 가장 비슷한 듯 한데 북쪽에서 왔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도 동남아스런 남방계 느낌 사람이 많았고 몽골인들은 조금씩이라 백인종 혼혈 느낌이 거진
있어 완전 동아시아보단 중앙아쪽 같았고 일본인들은 진짜 일본스럽더라.
번외로 어디나라인지도 모를 네이티브 아프리칸들이나 무슬림계 외국인들은 거진 한국음식 안 맞아 하더만 신기할 정도로 몸이 우람한 사이 많았어.
그냥 다부진 정도가 아니라 어디 씨름선수나 되야 나올만한 몸집가잔 사람들이 수두룩.
일본인들 샘플 표본은 주로 아저씨 아줌마들.
개인적으로 옷을 잘 입는다 거나 돈이 많아 보인다 거나 그런 것 보단 나이에 비해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많고 확실히 같은 나잇대의 다른 아시아인 보다 고생을 덜한 듯한 인상이 눈에 띄더라.
한국에서 만나보는 아시아 외국인이라야 일본쪽 아니면 노동자나 유학생 정도라서 그런 차이가 보이는 건지 몰라도.
궁상맞게 깡 마르고 골격 왜소한 건 동아시아인 중에선 한족들이 많았고 몽골인들은 날씬하든 살집있든 대부분 배가 나왔더라.
외모도 아시아끼리라도 생각 이상으로 차이가 크더라.
한족들이 평균적으로 한국인과 외모가 가장 비슷한 듯 한데 북쪽에서 왔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도 동남아스런 남방계 느낌 사람이 많았고 몽골인들은 조금씩이라 백인종 혼혈 느낌이 거진
있어 완전 동아시아보단 중앙아쪽 같았고 일본인들은 진짜 일본스럽더라.
번외로 어디나라인지도 모를 네이티브 아프리칸들이나 무슬림계 외국인들은 거진 한국음식 안 맞아 하더만 신기할 정도로 몸이 우람한 사이 많았어.
그냥 다부진 정도가 아니라 어디 씨름선수나 되야 나올만한 몸집가잔 사람들이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