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나 코미디도 하나의 장르일텐데 장르물이라고 할때 이것들은 배제되더라. 기사나 방송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장르물이라는 단어 사용하는거에 위화감 느껴져. 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이런 용어가 갑툭튀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