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종교 법인 「행복의 과학」 에 출가한 시미즈 후미카(법명: 센겐 요시코=22)가 26일, 후지테레비계 「모두의 뉴스」(월~금요일 오후 4시 50분)에 출연, 인터뷰에 응했다. 출가 후,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츠바키하라 케이코 아나운서와 대면한 시미즈는 「센겐 요시코입니다」 라고 인사하면서, 자신의 입을 양손으로 가리며 웃었다. 출가의 실태에 대해 「집에도 돌아갈 수 있다. 이 이름으로, 확실히 공부하고, 종교가로서 해나갈 것이다. 행복의 과학의 직원이 되는 것, 실질적으로는」 이라고 이야기했다. 갑작스런 출가로 여배우업이 중단된것에 「(내가) 폐를 끼친 분들도 있다. 좀 더 노력했다면 하고 생각한다」 라고 반성의 말을 했다.
입신의 계기는 「물정을 알았을 때부터, 부모님이 회원이어서 자연스럽게」. 행복의 과학의 “광고탑”으로 보이는 것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으므로 자유.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 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고 강하게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달 23일에 행복의 과학 그룹의 신 프로덕션 「ARI(아리) 프로덕션」 에 소속하는 것을 발표했다. 「응원해 주신 분들께 연기를 통해서 해피한 기분과 웃음을 제공할 수 있으면」 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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