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아니냐 하는 사람 있는데, 실제 지하철물 못 본 사람들임. 도저히 세트로 구현할 수가 없음.
전철역도 역이지만 창밖 풍경까지 진짜 레알.
암튼 이 지하철물 특징이 주로 낮시간에,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칸에서 온갖 체위로 XX을 하지만 사람들이
모두 쌩까는 이런건데 어떻게 찍는거냐면
일단 시골이나 한적한 지방 낮시간에 정거장 사이가 먼 전철로 코스을 정해놓고, 엑스트라를 수십명 고용함.
그리고 전철칸 하나를 엑스트라로 다 채움. (즉 화면에서 보이는 사람들 전부 엑스트라임)
이 엑스트라는 승객인 척하는 역할도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못 타도록 하는 역할도 있음
어떤 칸 사람들이 꽉 차 있고 문에는 등치좋은 아저씨들이 지키고 있다 이러면 왠만하면 그냥 다른 칸 타겠지
더군다나 지방 낮시간이라 다른 칸은 텅텅 비었을테니까 말야.
역무원들도 매번 왔다갔다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런식으로 공간을 창출한 다음에 찍는다고 하더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