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조 걸즈 유닛, 9nine(나인)의 무라타 히로나(20)가 10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갱신하여, 트위터 해킹 피해를 당한 것을 밝혔다.
무라타는 「뭐야 이거 www」 라고 엮은 다음, 자신의 계정에 기억에 없는 트윗이 투고된 스크린샷을 실었다. 거기에는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다」 「1RT로 교제한 인원수」 「10RT로 지금까지 중 가장 에로한 사건」 「반드시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등으로 쓰여져 있었다.
이것은 해킹피해를 당해서 적힌 투고였지만, 무라타가 「38RT 되었으니 솔직하게 드러낸 것일까 … .폭소」 라고 하면, 동 그룹의 멤버, 사타케 우키(25)로부터 「폭소 폭소 폭소 폭소 폭소 폭소 폭소 안해도돼!!!!!!!」 라고 츳코미했다.
그 후, 무라타는 「우선 패스워드 바꾸고 제휴된 어플 전부 지웠어요. 여러분도 조심해요」 라고 팬들에게 보고. 마지막에는 「다만, 내 마음까지는 빼앗지 못했으니까」 라고 끝맺었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70511/ido17051114140001-n1.html
https://twitter.com/lespros_hirona/status/862304115719680003
https://twitter.com/lespros_hirona/status/862312588503269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