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레벨;을 나눌 수 있다고 치면 평균치는 한국이랑 비슷할 수도 있을건데
일본의 경우 외모의 빈부격차가 조오오오오온나 큰 느낌
길거리에 진짜 무슨 연예인같은 사람이 상당히 많은 반면 (완전 빡시게 꾸며서 더 그럴 수도)
정~말 못생긴 사람도 많음.
그냥 한국 못생긴 사람이나 흔녀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못생긴 사람이 많더라
아무래도 턱이나 치열때문에 얼굴 전체 느낌이 이상해지는듯
여튼 딱히 못생기거나 평범한 사람은 기억에 잘 안남기 때문에
일본 왔다갔다 하고 난 감상은 이쁜사람이 존나 많다 라는 거였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