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키쿠카와 레이(39)가 28일, 결혼한 것을 발표했다.
스포니치 본지의 취재로는, 상대는 요리 레시피 검색 사이트를 운영하는 「쿡패드」 의 전 사장, 아키타 요시테루 씨(48).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어, 교제로 발전. 다이안인 27일에 혼인신고를 제출했다.
아키타 씨는 아오야마가쿠인대학 졸업 후, 벤처 캐피털 대기업인 「일본 합동 파이난스」(현: 쟈후코) 등을 거쳐, 2001년에 사이트 운영회사 「카카쿠닷컴」 의 사장으로 취임. 12년부터 쿡패드의 사장을 맡아 큰폭으로 실적을 늘렸지만, 경영방침을 둘러싸고 창업자와 대립하여, 내분으로 화제가 되었다. 올해 3월,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전개하는 「오우치노」 의 회장으로 취임. 전 라이브도어 사장 호리에 타카후미 씨(44)도 경의를 표하는 민완 경영자로 일본 굴지의 투자가가, 도쿄대학 공학부 졸업자로 재색을 겸비한 키쿠카와의 하트를 획득했다.
키쿠카와는 28일, 사회를 맡는 후지테레비의 정보방송 「토쿠다네!」 에서 결혼을 발표. 박의 끈을 당기면 「축・탈독신」 이란 현수막이 내려와, 사회자로 콤비를 이루는 오구라 토모아키 씨(69)로부터 꽃다발을 건네받으며 감격의 눈물. 상대에 대해 「진부합니다만 상냥합니다」 라고 하며, 데이트는 「내가 운동부족이라 함께 걸어 주거나 합니다」 라고 행복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아버지”같은 존재인 오구라 씨는, 이미 소개받고 셋이서 식사를 했다고 밝히며 「좋은 남자. 내가 여자라도, 이 사람이라면 반할 것 같다 말할 지적인 사람」 이라고 확실한 보증을 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아직 동거는 하지 않고, 결혼식·피로연은 미정. 키쿠카와는 임신하지 않았고, 소속 사무소를 통한 직필 서명이 포함된 문서에서는 「앞으로도 감사의 기분을 잊지 않고, 지금까지 이상으로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결의를 새롭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