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콤비 「바나나맨」 시타라 오사무(43)와 히무라 유우키(44)가 14일 심야 방송된 TBS 라디오 「바나나맨의 바나나문 GOLD」(금요일 심야 1:00)에 출연.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29)와의 결혼을 발표한 「안잣슈」 와타베 켄(44)에 대해서, 독신 시절부터 「대단히 인기있었다」 라고 밝혔다.
안잣슈와는 「데뷔하고 나서 계속 아는 사이」 라는 바나나맨. 06년에는, 인터넷 방송 「모텔 캘리포니아」 에서 함께 레귤러를 맡았지만, 그 때 「인기를 얻기 위한 수업의 선생 역」 으로서 MC를 한 것이 와타베였다. 그 와타베가 인기 여배우를 차지한 것으로부터, 시타라는 「이제 궁극의 인기남」, 히무라도 「그 수업은 딱이었다」 라고 절실히 되돌아 보았다.
와타베에 대해서, 시타라는 「옛날부터 인기있었다. 뛰어났다. 역시 그 부지런함이라든지」 라고, 그 섬세함이 연애 뿐만이 아니라 일에도 연결되고 있다고 증언. 또, 히무라는 사사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투샷사진을 주목하며 「굉장히 산뜻해요. 충치 한 개도 없었어, 와타베의 입 안」 이라고 이야기하면, 시타라도 「그러한 것도, 제대로 하고 있었구나」 라고 이어갔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7/04/15/kiji/20170415s00041000251000c.html

